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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피부 및 성형용 의료기기 거짓 과대광고 집중 점검

기사승인 2017.02.13  09: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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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위크 김기환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피부 미용이나 성형을 목적으로 사용하는 조직수복용생체재료(필러), 광선조사기, 레이저수술기 등 의료기기의 거짓, 과대광고에 대해 2월 13일부터 2월 24일까지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 대상은 포털사이트, 인터넷 쇼핑몰, 신문 방송 등 온오프라인 매체를 대상으로 의료기기 거짓 과대광고를 사전 점검하여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허가받은 사용 목적과 다르거나 과장된 광고 ◆사전 심의를 받지 않은 광고 ◆체험담을 이용한 광고 ◆의사 교수등 전문가가 인정 추천한다는 광고 ◆최고, 최상 등 절대적 표현을 사용한 광고 등이다.

이와같이 지난해 필러를 사전심의 받지 않고 광고하거나 제모에 사용되는 레이저수술기에 대하여 사용 전 후 비교 사진을 게재한 광고 등 거짓 과대광고 244건이 적발되었다.

식약처는 이번 점검을 통해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고발 조치할 계획이며, 의료기기 거짓 과대 광고 점검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기환기자 kkh@adweek.co.kr

<저작권자 © 애드위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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