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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휴평가위, 기사로 위장된 광고홍보 제재 강화

기사승인 2017.01.06  16: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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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와 카카오의 뉴스 제휴 심사를 담당하는 '뉴스제휴평가위원회(이하 뉴스제휴평가위)’가 3월부터 광고 기사에 대한 모니터링 강화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부동산 분양, 애드버토리얼 등 특집 지면에 포함된 기사의 경우 '기사로 위장된 광고홍보'로 판단, 일반 기사 형태로 포털에 송고할 경우 모두 제재한다는 방침이다.

뉴스제휴평가위 배정근 제1소위원장은 “올해부터는 기존 입점 매체에 대한 재평가도 엄격히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고, 김병희 제2소위원장은 “실제로는 광고인데 ‘애드버토리얼’이란 명칭만 붙여 포털에 기사처럼 전송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상준기자 psj@adweek.co.kr

<저작권자 © 애드위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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