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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세대가 사용자 제작 콘텐츠를 소비하는 방법

기사승인 2017.01.03  13: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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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은 브랜드 이미지보다 소비자 이미지를 신뢰한다. Getty Images

[애드위크 박상준 기자] 인스타그램의 새로운 디자이너들에게 페이스북에 열광하는 이웃 사람과 그를 태그 하는 유명인 리스트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소셜 미디어를 사용하여 브랜드에 대해 이야기하게 된다. 그러나 서로 다른 세대의 사람들이 이러한 유형의 사용자 생성 콘텐츠를 얼마나 많이 생성하고 소비하고 공유하는지는 광범위하다. 마케터들이 더 나은 이해를 돕기 위해 벌어들인 콘텐츠 플랫폼인 올라픽(Olapic)은 연령대가 다른 소비자, 특히 밀레니엄 세대와 베이비 붐 세대가 UGC를 어떻게 보는지 조사했다.

올라픽의 공동 설립자인 포 사브리아(Pau Sabria)는 "응답자의 76%는 평균적인 사람들이 공유하는 콘텐츠가 브랜드 광고보다 정직하다고 생각한다. 이는 브랜드가 광고 및 마케팅 분야에서 진정한 콘텐츠 사용을 모색하여 신뢰를 구축하고 고객과 보다 의미 있는 대화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하는 모닝콜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상준기자 psj@adweek.co.kr

<저작권자 © 애드위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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