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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 '닦아 낼 수 있는' 옷을 통한 신년 이벤트

기사승인 2016.12.30  13: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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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위크 박상준 기자] 원시인처럼 당신의 피자를 먹고 싶을 때가 있지만 옷에 소스나 다른 것들이 묻을까 봐 겁이 나는가? 도미노는 이에 완벽한 개그 복장을 만들었다.

도미노가 영국에서 가장 바쁜 날인 새해 첫날을 맞아 "세계 최초로 닦을 수 있는 점프슈트 원지 "라고 불리는 옷을 선보였다. “편안하게 할 수 있고 탄력 있는 부드러운 벨벳” 소재이다

패션 디자이너 샬롯 덴 (Charlotte Denn)이 만든 이 제품을 사용하면 착용자가 소스를 흘리는 것에 대해 걱정할 필요 없이 자유롭게 피자를 먹을 수 있다.

   
 
   
 

도미노는 덴이 처음에 이 옷을 만드는 데 약 13시간이 걸렸다. 효율성이 있는지 여부는 확실하지 않지만, 이 시간을 소비할 때마다 막대한 에너지 소모 있었다. 이 "궁극적으로 집에서 입을 수 있는 원지"에는 양쪽에 거대한 두 개의 주머니가 있다. "피자를 찍어 먹는 소스와 음료"를 담을 수 있게 해 놓았다. 이 옷은 샬롯 덴 (Charlotte Denn)과 함께하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도미노는 새해 첫날에 영국 전역에 300,000개의 피자를 배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영국인의 약 3/4 (73%)이 파자마 또는 편한 옷으로 바꾸어 입는 순간에 대해 연구를 단행했다.

닦을 수 있는 점프슈트 원지는 £ 25가 부과되며 도미노는 각 판매액을 매칭하여 모든 수익금을 Teenage Cancer Trust를 포함한 자선 단체에 기부하게 된다.

도미노의 루이즈 버틀러(Louise Butler) 대변인은 "1월 1일이 올해 가장 바쁜 날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2016년에게 작별 인사 한 후에 새해는 온 나라가 긴장을 풀어 준다. 우리는 새해 첫날에 갓 만든 수제 피자와 상자가 있다는 것 외에 더 큰 즐거움으로 액세서리를 출시하는 것보다 2017년의 시작을 축하하는 더 좋은 방법이 가정에서 입을 수 있는 옷을 주는 것이다. 이는 아늑하게 유지시킬 뿐 만 아니라 소스를 닦을 수도 있다. 더불어 도미노의 유머 감각이 추가로 제공되는 것이다!" 라고 말했다.

   
   
   
 

박상준기자 psj@adweek.co.kr

<저작권자 © 애드위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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