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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스코프의 360도 라이브 스트리밍

기사승인 2016.12.30  1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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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위터는 페리스코프에 360도 라이브 스트리밍을 추가했다. / Periscope

[애드위크 마혜진 기자] 2016년은 라이브 영상 및 360도 영상의 비디오 형식인 두 가지가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

수요일 트위터는 페리스코프 (Periscope) 앱을 통해 파트너를 선정하여 360도 영상 시청자를 대상으로 스트리밍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 업데이트는 페이스북이 페이스북 라이브에 360도를 추가한다고 발표 한 지 불과 몇 주 후에 나온 것이다.

페리스코프는 뉴스를 자세히 설명하는 매체에서 전 세계의 독점적인 행사의 "유명한 인물"과 함께 "front-row access"를 제공하기 위해 방송사와 협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벤트가 어떻게 진행될 것인가, 또는 어떤 "유명한 인물"이 포함될지에 대한 많은 세부 사항을 설명하지는 못했지만, 360도 영상에 대한 블로그 포스트의 kumbaya ode는 좀 더 둘러보기를 원하는 사용자에게 이점을 선전했다.

페리스코프는 “라이브 360도 영상은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장소로 데려다주는 것뿐만 아니라 사람들과 당신을 연결하고 새로운 것을 경험하게 하는 것이다 이 영상을 통해 방송사는 경험을 어떤 환경에서든 공유할 수 있다. 미소를 지으면서 웃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라이브 360도 영상에 대한 경쟁에서 페이스북과 트위터는 2위와 3위를 차지하고 있다. 두 회사 중 하나가 발표되기 전에 유튜브는 이미 모든 사용자가 시도할 수 있도록 4K로 360스트리밍을 시작했다.

올해는 브랜드와 일상적인 사람들 모두가 라이브 영상에 대한 베일을 어느 정도 벗겼지만 360도 영상은 지금까지 주요 미디어 회사와 브랜드가 가상현실에 대한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장면을 캡처하기 위해 추가로 360도 카메라가 필요하다는 문제가 있긴 하다. 이 카메라는 천천히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마혜진 기자 mhj@omnet.kr

<저작권자 © 애드위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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